복수의 마녀는 미래의 도살자를 훈육한다

자기 직전까지도 손에서 놓지 않고 있던 소설, <붉은 카이사르>. 오늘은 등장인물들이 꿈 속에 나와주려나? 하며 스르륵 잠들었는데.. -설마 내가 등장인물이 될 줄은 몰랐지?!

더 보기
첫 화 보기

8개의 포스트